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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3-10-04 18:57:37
    • 조회수 62

    ‘사라예보 우승 50주년 기념, 이 에리사배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정성수 탁구클럽이 주최하고, 재미대한 오렌지카운티 탁구협회(회장 장호암)가 주관한 ‘사라예보 우승 50주년 기념 이 에리사배 탁구대회’가 9월 16일, 남가주 세리토스 Don Knabe Community Regional Park에서 열렸습니다.


    재미대한 체육회, 재미대한 OC체육회, 재미대한 탁구협회, 재미대한 LA탁구협회, 재미대한 샌디애고 탁구협회가 후원하고 송제호 탁구교실, 플러톤 탁구아카데미, 갈보리 선교교회가 협찬한 이번 대회에는 총 86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친선, 화합의 장으로 이끌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대회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노소가 참여해 승부를 넘어 우정을 교류하고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며 멋진 기량을 발휘하는 탁구인들의 축제로 진행됐습니다.


    대회를 준비한 ‘정성수 탁구클럽’ 정성수 코치는 “한국 탁구 발전의 큰 계기가 된 사라예보 세계선수권 대회 우승 50주년을 기념하는 이에리사배 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리를 빛내 주신 이에리사 대표님, 내외빈 및 선수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개회사를 전했습니다.


    이 에리사 대표(휴먼 스포츠)는 “사라예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우승 5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하게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제게는 개인적으로 의미가 크고 소중한 시간”이라며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한인커뮤니티의 단합을 위해 애써주시는 재미대한 오렌지카운티 탁구협회 장호암 회장님 및 임원 그리고 대회를 준비해 준 후배 정성수 선생님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대회사를 전했습니다.


    재미대한 오렌지카운티 탁구협회장 장호암 회장은 “1973년 유고슬라비아 사라예보에서 여자탁구 단체전 우승 승전보가 전해지면서 온 나라는 축제 분위기로 국민들에게 감격의 기쁨을 주었다”며 “당시 탁구가 온 국민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것처럼, 이번 대회를 통해 그때의 열기와 분위기가 다시 살아나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전 재미대한 탁구협회 전영문 회장은 “한국 탁구역사를 바꿔 놓은 장본인, 이 에리사 대표가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해 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탁구를 통해 한인들의 건강과 삶이 윤택해지길 바라고, 귀한 자리를 마련해 준 오렌지카운티 탁구협회와 정성수 탁구클럽에 감사드린다”고 격려사를 전했습니다.


    재미대한 탁구협회 권정 회장은 “훌륭한 대회를 주관해 주신 OC탁구협회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특별히 사라예보 우승 50주년 기념 이에리사배 탁구대회를 주최해 주신 정성수 탁구클럽에 감사를 드린다”며 “오렌지 카운티 탁구협회는 지난 뉴욕체전 대회에서 놀라운 실력으로 많은 부분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앞으로 선수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협회가 크게 발전하시길 바란다”고 답사를 전했습니다.


    재미대한 SD 탁구협회 이주홍 고문은 “이번 대회는 50년 전 이에리사 선수께서 사라예보에서 우승의 승전보를 보내온 해를 기념하기 열린 대회라 매우 큰 의미를 갖고 있다”며 “이번 탁구 대회를 통해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동호인들이 활발하게 교류하고, 탁구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습니다.


    LA 탁구협회 홍진 회장은 “벌써 50주년이 됐지만 저는 그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옆에서 지켜봤었기에, 이번 대회를 통해 당시를 생각하며 잠시 추억을 들춰보는 계기가 됐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고국과의 교류 및 지역 간에 교류가 여러 단체가 발전하길 바라고, 탁구인들의 화합과 결속이 더욱 견고히 다져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이 에리사 대표는 2017년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이에리사 휴먼스포츠’를 설립해 그가 받은 사랑과 지혜를 나누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리사 휴먼스포츠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정진하는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꿈나무 장학금 시상, 사각지대에서 이름도 빛도 없이 헌신해 온 이들의 노고를 기리는 휴먼어워드 상 제정, 은퇴 후 시니어와 자라나는 주니어 세대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에리사랑 탁구대회 개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스포츠 용품 지원 및 해외 교민들을 위한 스포츠 활동 지원 등 스포츠를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휴먼스포츠를 후원하길 원할 경우 후원계좌 779-910017-83004 KEB 하나은행로 할 수 있으며, 후원 문의는 전화 02-6180-1010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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